우리의 슬로건

항상 엄마·아빠의 마음으로 정성과 사랑을 다 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 길라잡이

``소아는 작은 성인이 아니다(The Child is not a little man.)``

—Nelson Pediatric Textbook.
구기영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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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영한마음아동병원 병원장 구 기영입니다.

우리 병원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역사회 어린이․청소년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한영한마음아동병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 길라잡이”라는 슬로건 아래 2000년 10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4명이 힘을 모아 개원하였습니다. 개원이래 10여 년 동안 꾸준한 투자로 병상증설(99병상)과 의료진(소아청소년과 전문의 11명)을 충원하였으며, 진료시간을 토, 일요일, 공휴일은 아침 9시부터 밤 9시까지, 평일은 밤11시까지 연장 진료함으로써 내원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야간진료 및 공휴일진료를 함으로써 갑작스러운 아기의 아픔으로 심리적으로 불안해 질 수 있는 엄마, 아빠에게 큰 위안이 되고 있습니다. 2013년 5월 환자에게 무해한 친환경적 건축소재를 사용하여 현대시설로 병원을 신축 이전함으로써, 지역 내 대표적인 소아․청소년의 2차 의료기관으로 거듭난 저희 “한영한마음아동병원”은 소아와 청소년의 건강 파수꾼으로서 의료전달 체계에 따른 충실한 역할 수행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주변의 종합병원 및 대학병원과 연계 함으로써 환자에게는 최상의 의료를 제공하겠습니다.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이라는 의료적 소임과 소외계층 및 불우 이웃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사회적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항상 엄마·아빠의 마음으로 정성과 사랑을 다 하는 병원”으로 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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