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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귀코목 클리닉 소개

소아에서 이비인후과 질환은 흔하지만 그 중요성이 간과되기 쉬운 부분들이 많습니다. 성장기의 질환을 적합한 시기에 잘 치료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저희 한영아동병원은 이러한 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여러분들의 불편한 점들을 해결하고자 노력합니다.

소아의 귀,코,목등의 구조는 성인과 차이가 있으며 성장기 과정의 특수성으로 인한 성인 이비인후과 질환과 다른 양상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이러한 질환은 약물요법 및 수술요법 증을 필요로 하기도 하며 소아의 경우 후유증이 어른이 되어서도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소아 이비인후과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소아의 중이염

난청,이명 어지럼증등 어른들에게 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도 소아에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아의 경우 표현력이 떨어지거나 말을 할 수 없어 다른 질환으로 오인되기 쉽습니다.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다음과 같은 질병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 귀가 아프다고 하거나 귀를 자주 만질 때 (급성중이염)
– TV소리를 크게 틀거나 얘기할 때 큰 소리로 소리칠 때 (삼출성 중이염)
– 갑자기 귀에서 진물이 날 때 (삼출성 중이염)
– 가족이나 친척 중에 청력장애의 병력이 있을 때 (유소아난청)
– 귀 뒷 부위가 붓거나 빨갛게 될 때 (급성유양동염)

소아의 편도 아데노이드 비대증

편도란 인두점막 속에 발달한 임파조직의 집합체를 말하는 것으로 목구멍 주위에 산재하며 이 중 대표적인 것이 구개 편도와 아데노이드입니다. 구개편도는 중인두 양측벽의 편도와에 위치하며 설압자로 혀를 누르면 쉽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아데노이드는 코구멍 뒤쪽 또는 목젖의 뒤쪽에 있어서 잘 보이지 않습니다. 구개편도는 급성 및 만성 편도염의 원인이 되며 소아에서의 잦은 편도염은 귀나 코 둥 주위장기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일이 많습니다. 아데노이드가 커지면 좁은 비인강을 막기 때문에 코로 숨을 못쉬고 코에서의 분비물 배설이 장애되어서 더욱 코막힘이 심해집니다. 따라서 항상 입을 반쯤 벌리고 있는 우둔한 인상을 주는 ‘아데노이드 얼굴’을 보입니다. 귀와 목을 연결하여 귀에서의 분비물을 배설하고 압력을 조절하는 통로인 이관을 막으면 청력장애와 이명을 초래합니다. 또한 잦은 편도염은 심장과 신장에 합병증을 생기는 수도 있습니다.

보통 만 2-4세 이상이면 수술에 무리가 없으며 다음과 같은 경우는 수술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1년에 4회 이상의 열을 동반하는 심한 편도염을 앓을 때, 편도주위 농양이 생긴 경우
– 숨쉬기 힘들거나 음식물을 삼키기에 장애가 있을 정도로 커진 경우
– 수면중 무호흡증이 있는 경우
– 중이염이 자주 생기는 경우(청력이 떨어지거나 귀를 아파함)
– 비염 또는 부비동염(축농증)이 잘 생기는 경우
– 잠잘 때 코를 골거나 입으로 숨을 쉬는 경우
– 상기도염(감기)이 잦은 경우
– 자주 목이 아파하는 경우

Head department do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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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Brown

Cardiologist
Highest category speci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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