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도움의 손길 주신 분
오늘은 뜻밖에 감사의 전화가 한통 왔습니다. 제주도에 사는 양희찬 어린이가 집에 있는 마스크를 한영한마음아동병원 의사 및 간호사를 위해 나눠드린다는 편지와 함께 어린이용 마스크 20장, 성인용 7장을 보내 왔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ㅜㅜ 힘내서 저희 한영한마음아동병원 전직원은 코로나19와 싸워 꼭 이기겠습니다.!!
오늘은 뜻밖에 감사의 전화가 한통 왔습니다. 제주도에 사는 양희찬 어린이가 집에 있는 마스크를 한영한마음아동병원 의사 및 간호사를 위해 나눠드린다는 편지와 함께 어린이용 마스크 20장, 성인용 7장을 보내 왔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ㅜㅜ 힘내서 저희 한영한마음아동병원 전직원은 코로나19와 싸워 꼭 이기겠습니다.!!
2020년 3월 1일 자로 일요일 진료 시간이 단축 변경 되오니 잘 숙지 하셔서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해주세요. 기존 일요일 : 아침 9.00 – 밤 11.00 변경후 일요일 : 아침 9시 부터 저녁 6시까지 진료
적극적인 방역소독 한영한마음아동병원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병원소독을 철저히하고 있습니다. 수시로 병원 입구, 외래 및 진료실 입구 손잡이, 대기표 발급 단말기등을 알코올 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병원이용시 환자 및 보호자 협조사항 본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 및 보호자는 모두 마스크를 착용해야 진료가 가능합니다. 미착용시 건물 출입및 진료가 안되오니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천지 교인관련 신천지 교회 관련자(신도…
코로나19 어린이 감염에 불안 “감기처럼 지나갈 가능성 커”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21/2020022100017.html 소아 면역체계 특성상 증상 경미성인보다 폐렴 발생 크게 낮고 바이러스 전파력도 높지 않을 것국내 첫 어린이 코로나19 환자(11·여)가 나오면서, 개학을 앞둔 어린이를 둔 부모는 걱정이 크다.국내 첫 어린이 코로나19 환자(11·여)가 나오면서, 개학을 앞둔 어린이를 둔 부모는 걱정이 크다.
한영 유니죤 빌딩이 마스크 미착용시 출입 제한이 결정 되었습니다. 병원 방문시 필히 마스크를 하시고 내원을 부탁드리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부탁드립니다.
2020년 3월 1일부터 일요일 진료시간이 밤 9시에서 저녁 6시로 변경 됩니다. 의료법 개정으로 오는 2월 28일부터 환자가 직접 진찰을 받지 않으면 처방전 발급이 금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