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달빛어린이병원으로 다시한번 부모님들의 힘이되어 드리겠습니다.

365일 평일 밤 23∼24시까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달빛 어린이병원”전국 8개소에서 시작 한밤중 갑자기 아이가 열이 나면 보통 응급실을 찾지만, 앞으로는 소아청소년과 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다음달 1일부터 365일 평일 밤 24시까지, 토·일요일 18시까지 진료하는 ‘달빛 어린이병원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부산 지역은 부산성모병원과 온종합병원, 대구는 시지열린병원과 한영한마음아동병원, 경기 평택 성세병원, 전북 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