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무료접종 일부재개 안내(6개월~만12세,임신부가능)

한영아동병원에서 안내드립니다. 2020-21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이 9월25일(금) 오후부터 재개됨을 알려드립니다. “6개월~만12세(2008.1.1~2020.8.31출생자), 임신부” 대상 백신은 유통과정에서 문제가 된 백신과 다른 방법으로 공급되었고 구분 사용이 가능하여, 무료로 접종하실 수 있습니다. *성인 유료접종 가능합니다.(무료접종 대상자에게는 유료접종을 시행하지 않으니 꼭 참고 부탁드립니다) **중고등학생 : 13세~18세(2002.1.1~2007.12.31출생자), 어르신 접종은 아직 중단 입니다**

일본뇌염 예방접종백신 이모젭으로 우리가족의 일본뇌염을 예방합시다.

질병관리본부, 2018.7.6(금) 전국 ‘일본뇌염 경보’ 발령   올해 일본뇌염 유행 경보가 내려진 지 몇 일이 지나지 않았습니다. 이에 보호자분들이 일본뇌염백신을 자녀들에게 맞추기 위해 병원을 많이 방문하고 계십니다. 작년에는 일본뇌염사백신이 수요 예측 실패로 백신이 없어 전국적으로 접종이 지체되거나 교차접종을 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기존의 일본뇌염백신이 돌부터 시작하여 만12세까지 5회를 맞아야되는 데 비해 생백신은 2회접종으로 간편하게 끝낼 수…

2018년에도 자궁경부암 백신으로 우리아이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꼬마숙녀의 건강한 미래,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으로 지켜주세요. ‘자궁경부암’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PV)감염이 주원인으로, 한 해 약 4천명의 새로운 환자가 발생하고, 약 900명이 사망하는 치명적인 암이지만, 두 번의 예방접종으로 사전 예방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2018년 올해 무료접종 대상자는 2005년 1월 1일 출생부터 2006년 12월 31일 출생 여아가 대상입니다. <출처: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도우미>

수족구병이 유행중입니다.

수족구병은 엔테로 바이러스에 의해 여름과 가을철에 영유아 등이 많이 걸리는 질환입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침, 가래, 코 등 호흡기 분비물이나 대변 등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파됩니다. 증상은 혀, 입안 점막, 손, 발 등에 빨간 선이 둘린 쌀알 크기의 물집이 생기고, 대부분 7∼8일 후 자연적으로 회복하지만 심하면 무균성 수막염이나 뇌간 뇌염으로 악화할 수 있으며 면역체계가 미성숙한…

자궁경부암 무료접종 대상나이 변경안내

11세~12세에 해당되는 여자아이들은 국가 필수 무료접종인 자궁경부암 백신을 꼭 맞도록 하세요. 현재 2003년1월생부터 2004년 12월생까지 맞을 수 있는데, 2016년 12월 31일이 지나면 2005년1월1일 -12월31일생으로 무료대상이 변경이 됩니다. 이점 꼭 양지하셔서 우리 아이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안전성 재확인http://www.docdocdoc.co.kr/234223

독감예방접종 빨리 하세요

■ 독감 접종의 필요성 아침저녁으로 기온 차이가 큰 요즘 예전과 달리 독감이 더욱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고, 또 크게 유행할 것으로 예상돼 적극적인 예방접종 등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조금 심한 감기로 일반인에게 인식되고 있는 ‘독감’은 감기와 발현 증상이 비슷하지만, 사실 이 둘은 전혀 다른 질병입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인해 유발되는 전염성 질환의 일종인 독감은 합병증을 유발하거나 심각한…

[질병정보]유행성 눈병. 이렇게 예방하셔요!

기록적인 폭염과 휴가철을 맞아 수영장이나 해수욕장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유행성 눈병이 번지고 있다. 유행성 눈병은 7월부터 늘기 시작해서 8~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그중 바이러스에 의한 결막염은 감염성 눈병 중 가장 대표적인 질환이다. 바이러스성 눈병의 종류인 유행성각결막염이나 급성출혈성결막염은 증상과 합병증이 심하고 전염성이 커 감수성이 높은 인구집단에 유입될 경우 사회적 문제와 많은 손실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질병정보]리우올림픽과 지카바이러스

  세계는 지금 코앞으로 다가온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2016.8.5.~8.21) 및 패럴림픽(2016.9.7.~18) 참가문제로 고민이 깊다. 지카바이러스 유행이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보건기구(WHO)가 리우올림픽 및 패럴림픽 기간이 기온상 남미의 겨울 시기에 해당되므로 지카바이러스 확산 강도가 낮을 것으로 발표했는데도 불구하고, 소두증 및 기타 다양한 감염병인을 유발하는 지카바이러스는 아직 완전히 검증되지 않은 공포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이에 질병관리본부는 대국민 예방수칙을 마련하고…